오노미치, 센코지와 세토다를 느리게 걷는 3박 4일
오노미치에 3박 머물며 언덕의 사찰과 항구, 배로 건너가는 세토다를 만난다. 전망과 골목, 섬의 바닷가를 하루씩 나눠 즐기는 여행.
- Day 1 · 미하라에서 오노미치로, 항구에 도착해 천천히 적응하기미하라역 도착, 오노미치행 연결 확인 → 오노미치역 근처 숙소에 짐 맡기기 → 혼도리 상점가에서 첫 산책 → 역 서쪽 항구와 U2 주변에서 저녁
- Day 2 · 센코지의 경사길과 오노미치 수로 전망센코지산 로프웨이 산록역으로 → 공원 전망 구역에서 수로 바라보기 → 센코지 경내와 돌계단 → 혼도리에서 점심과 휴식 → 덴네이지 삼층탑 주변 공공 길 → 항구 카페에서 쉬고 이른 저녁
- Day 3 · 배로 세토다에 건너가 사찰과 작은 상점가오노미치항에서 세토다행 확인 → 세토다항에서 마을로 걷기 → 고산지박물관 경내 관람 → 시오마치 상점가 점심 → 세토다 수변에서 짧게 쉬기 → 귀환 배편으로 오노미치 복귀
- Day 4 · 역 주변에서 아침을 먹고 미하라로 귀환오노미치역 주변에서 아침 → 체크아웃 후 미하라행 열차 → 미하라역에서 다음 교통편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