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뭉크·도심 섬·드뢰바크를 잇는 4박 5일
뭉크의 그림과 비그되의 박물관을 보고, 도심 섬과 드뢰바크의 목조 마을로 나간다. 오슬로에 머물며 대중교통으로 해안을 오가는 4박 5일.
- Day 1 · 가르데르모엔에서 중앙역으로, 비외르비카 수변오슬로 공항 도착, 철도로 시내 이동 → 중앙역 근처 짐 보관과 늦은 점심 → 오페라하우스 외관과 수변 → 바코드 지구를 걸어 저녁
- Day 2 · 뭉크 미술관과 도심 섬 한 곳을 천천히뭉크 미술관 → 비외르비카에서 점심 → 아케르 브뤼게에서 호베되위아행 페리 → 호베되위아 수도원 유적 주변 → 귀환 페리로 도심 복귀 → 중앙역 주변에서 저녁
- Day 3 · 드뢰바크 목조 마을과 피오르 해안오슬로 버스터미널에서 드뢰바크행 → 토르게트 광장과 목조 골목 → 마을 중심에서 점심 → 드뢰바크 항구 산책 → 바데파르켄 해안 공원 → 마을 중심 정류장에서 오슬로 복귀
- Day 4 · 비그되의 극지 탐험과 노르웨이 생활사중앙역 주변 아침, 30번 버스 확인 → 프람 박물관 → 비그되 해안에서 점심과 휴식 → 노르웨이 민속박물관 → 30번 버스로 시내 복귀 → 아케르 브뤼게에서 저녁
- Day 5 · 중앙역 주변에서 아침, 공항으로 출국중앙역 근처에서 아침 → 체크아웃 후 공항행 열차 확인 → 가르데르모엔 공항 이동과 출국 수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