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4박 5일, 라인폭포와 루체른을 하루씩 다녀오는
취리히에 짐을 두고 라인폭포와 샤프하우젠, 루체른으로 하루씩 나간다. 구시가지의 건축과 박물관, 산 위 전망까지 즐기는 4박 5일.
- Day 1 · 저녁 도착, 숙소 근처 저녁공항에서 열차로 중앙역 → 니더도르프 저녁
- Day 2 · 국립박물관과 구시가지, 폴리테라스스위스 국립박물관 → 린덴호프 거쳐 구시가지 점심 → 프라우뮌스터와 그로스뮌스터 → 폴리반으로 ETH 테라스 → 니더도르프로 내려와 저녁
- Day 3 · 라인폭포와 샤프하우젠중앙역에서 노이하우젠 라인팔역 → 슐뢰슬리 뵈르트, 북쪽 강변 → 폭포 가운데 바위에 오르는 배 → 슐로스 라우펜 점심과 전망대 → 샤프하우젠 구시가지와 무노트 → 샤프하우젠역에서 취리히 복귀
- Day 4 · 루체른, 다리와 성벽과 사자중앙역에서 루체른행 → 카펠교와 바서투름 → 구시가지 광장들 → 무제크 성벽과 탑 오르기 → 구시가지 점심 → 사자 기념비 → 호수 1시간 유람 또는 호숫가 산책 → 루체른역에서 취리히 복귀
- Day 5 · 우에틀리베르크 아침, 오후 공항S10으로 우에틀리베르크 → 우토 쿨름 정상 → 중앙역 근처 점심 → 숙소에서 짐 찾아 중앙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