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베이징 · GachiTrip 추천 일정
베이징 3일, 고궁과 천단을 하루씩
2박 3일 · 도시 여행 · 문화 산책 · 대중교통

Photo: ZHENYU LUO
이런 여행이에요
고궁과 천단에서 베이징의 큰 건축을 보고, 베이하이와 스차하이에서 호수와 골목을 걷는다. 궁궐 관람에 충분히 머무는 3일 코스.
여행 일정
고궁을 남쪽에서 북쪽으로
08:30 · 고궁박물원 오문 입구

Morio·CC BY-SA 4.0 고궁 관람을 시작하는 큰 문. 넓은 마당과 궁궐의 규모를 처음 마주하는 자리다. 사전 입장권과 여권이 필요하며 천안문광장 예약과는 별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09:30 · 고궁박물원 중심축

Pixelflake·CC BY-SA 3.0 태화전에서 내정으로 이어지는 궁궐의 중심 길. 지붕 장식과 넓은 마당, 문이 겹치는 구도를 살펴보며 걷는다. 보물관 등은 별도 입장권을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3:00 · 고궁 북문 밖 점심

주변 풍경 ·user:kallgan·CC BY-SA 3.0 궁궐 북쪽 출구를 나와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오래 걸은 뒤 앉아서 쉬는 구간이며, 식사 뒤 고궁에 다시 들어가는 일정은 아니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30 · 징산공원

Charlie fong冯成·Public domain 고궁 북쪽에서 궁궐의 지붕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공원. 언덕에 오르면 방금 걸었던 공간의 규모가 보인다. 계단은 체력에 맞춰 선택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00 · 징산 주변 휴식

주변 풍경 ·Charlie fong冯成·Public domain 공원 근처에서 차를 마시며 쉬는 시간. 기억에 남는 전각과 전망을 이야기하고 숙소로 돌아가 여유롭게 저녁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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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공원과 첸먼
09:00 · 천단공원 동문

Shujianyang·CC BY-SA 4.0 천단 관람을 시작하는 공원 입구. 나무가 늘어선 길을 지나 중심 건축으로 향한다. 공원 입장권과 내부 명소를 포함한 표의 범위를 구분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0:00 · 기년전과 단비교

Shujianyang·CC BY-SA 4.0 풍년을 기원하던 기년전의 둥근 지붕과 긴 단비교를 둘러본다. 건축의 색과 대칭을 살피며 걷기 좋은 구간. 내부 명소의 휴관일과 마감은 공원과 다르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2:30 · 천단공원 동문 주변 점심

주변 풍경 ·N509FZ·CC BY-SA 4.0 공원 동문 쪽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넓은 천단을 걸은 뒤 쉬어가고, 발이 피곤하다면 오후 이동은 택시를 골라도 좋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30 · 첸먼 다제

poeloq·CC BY 2.0 상점과 식당이 이어지는 베이징의 보행거리. 큰길의 건물 외관을 보고 다스란 쪽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 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00 · 다스란 거리 카페

주변 풍경 ·WiNG·CC BY-SA 3.0 오래된 상업지구의 골목에서 실내 카페에 들른다. 차를 마시거나 이른 저녁을 먹으며 천단과 거리 산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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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하이에서 스차하이로
09:30 · 베이하이공원

xiquinhosilva·CC BY 2.0 호수와 섬, 정원이 어우러진 도심 공원. 물가를 따라 걸으며 시야가 트이는 곳에서 쉬어간다. 섬에 오르는 계단과 입장 범위는 취향과 체력에 맞춰 고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1:30 · 베이하이 북문 주변 점심

주변 풍경 ·xiquinhosilva·CC BY 2.0 호수 산책 뒤 북문 밖에서 점심을 먹는다. 베이징 오리구이를 생각하고 있다면 원하는 식당의 예약 여부를 미리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3:30 · 스차하이 첸하이

そらみみ·CC BY-SA 4.0 호숫가와 오래된 동네가 맞닿은 곳. 물가를 걷다가 골목 안쪽 풍경도 구경한다. 인력거를 이용한다면 출발 전 요금과 코스를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5:00 · 후하이 남쪽 골목

chinogypsie·CC BY 2.0 주택과 작은 가게가 이어지는 후하이의 골목. 차 한 잔을 마시며 동네 분위기를 느낀다. 주민 주택의 안쪽을 들여다보거나 촬영하지 않는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30 · 스차하이역

Hat600·CC BY-SA 3.0 호수와 골목 산책을 마치고 지하철을 타는 곳. 짐을 찾거나 공항·기차역으로 이어 이동한다면 그 시간을 별도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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