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다낭 · GachiTrip 추천 일정
다낭, 한강과 미케 해변을 나누어 보는 2일
1박 2일 · 해변 · 문화 산책 · 휴식

Photo: Van Space
이런 여행이에요
참 조각과 오행산의 바위 풍경을 보고 미케 해변에서 쉬어간다. 강과 바다를 오가며 낮 휴식을 넉넉히 둔 다낭의 이틀.
여행 일정
참 조각박물관에서 한강 산책으로
09:00 · 다낭 참 조각박물관

Phó Nháy (talk) 04:57, 27 August 2011 (UTC)·Public domain 참 문화의 석조 조각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박물관. 인물과 동물, 장식의 모양을 살피며 둘러본다. 개관일과 점심 휴관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1:00 · 한시장과 쩐푸 거리 점심

주변 풍경 ·Dragfyre·CC BY-SA 3.0 시장의 물건과 먹거리를 구경한 뒤 쩐푸 거리에서 점심을 먹는다. 미꽝처럼 지역에서 즐겨 먹는 음식을 골라봐도 좋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3:00 · 미케 해변 숙소에서 휴식

주변 풍경 ·Jpatokal·CC BY-SA 4.0 해변 가까운 숙소에서 한낮의 더위를 피하는 시간. 짐을 풀고 실내에서 쉬었다가 해가 누그러지면 바다로 나간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00 · 미케 해변 산책

Jpatokal·CC BY-SA 4.0 길게 펼쳐진 모래사장과 파도를 보며 걷는 해변. 그늘에서 쉬거나 물가를 산책하기 좋다. 수영은 깃발과 안전요원 안내를 따르고 높은 파도에는 입수하지 않는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8:00 · 용다리 동쪽 한강변

Bùi Thụy Đào Nguyên·CC BY-SA 3.0 용 모양 다리와 다낭의 건물들이 강 양쪽으로 보인다. 저녁을 먹고 강변을 걸으며 불빛을 즐긴다. 다리 공연은 당일 운영 공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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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산을 일찍 보고 해변으로 복귀
08:30 · 오행산 투이선 입구

Viethavvh at vi.wikipedia·Public domain 바위산 사이 사찰과 동굴을 둘러보는 곳. 돌계단과 어두운 동굴이 만드는 풍경이 해변과는 사뭇 다르다. 승강기를 타도 계단이 남아 있어 체력에 맞춰 구역을 고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1:30 · 논느억 해변 부근 점심

주변 풍경 ·Vyacheslav Argenberg·CC BY 2.0 오행산 구경 뒤 해안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는다. 시원한 자리에서 쉬고, 다시 탈 차량의 만남 지점을 함께 정해둔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00 · 미케 해변 카페에서 쉬기

주변 풍경 ·Jpatokal·CC BY-SA 4.0 익숙한 미케 해변으로 돌아와 카페에 앉는다. 바다를 바라보며 오전의 바위산 풍경을 떠올리고 한낮을 쉬어간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00 · 미케 해변에서 일정 마무리

Jpatokal·CC BY-SA 4.0 떠나기 전 바다를 한 번 더 바라보는 시간. 출국일이라면 산책 대신 짐을 찾고 예약 차량으로 공항에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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