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 코타키나발루 · GachiTrip 추천 일정
코타키나발루, 시내와 마누칸섬을 하루씩
1박 2일 · 섬 나들이 · 일몰 · 휴양

Photo: Pikacent
이런 여행이에요
박물관에서 사바의 문화를 보고 탄중아루의 저녁 바다를 즐긴다. 다음 날은 마누칸섬 한 곳에서 쉬며 보내는 코타키나발루의 이틀.
여행 일정
사바 박물관과 탄중아루
09:30 · 사바 주립박물관

CEphoto, Uwe Aranas·CC BY-SA 3.0 사바의 생활과 문화를 전시로 만나는 박물관. 실내를 둘러본 뒤 날씨와 개방 상황이 좋으면 야외 전통가옥도 함께 살펴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2:00 · 시내 점심

주변 풍경 ·CEphoto, Uwe Aranas·CC BY-SA 3.0 시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쉬어간다. 해산물을 고른다면 중량과 조리비를 먼저 확인하고, 식후에는 냉방되는 공간에 머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00 · 시내 숙소 휴식

주변 풍경 ·FILMR Production·CC BY 3.0 섬으로 나가기 전날 숙소에서 느긋하게 쉬는 오후. 다음 날 배편과 승선 장소만 확인해두고 더운 시간을 보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30 · 탄중아루 해변

WorldTravleerAndPhotoTaker·CC BY-SA 4.0 넓게 트인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는 해변. 산책하고 간식을 먹으며 저녁빛을 기다린다. 일몰 풍경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며 돌아갈 차량의 만남 지점을 정해둔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
마누칸 한 섬에서 반나절
08:30 · 제셀톤 포인트 체크인

CEphoto, Uwe Aranas·CC BY-SA 3.0 섬행 배들이 모이는 시내 선착장. 예약 업체에서 귀환 시각과 포함 비용을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뒤 바다로 나간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0:00 · 마누칸섬 해변

Dcubillas·CC BY-SA 3.0 배에서 내려 모래사장과 바다를 즐기는 섬. 지정된 해변에서 쉬고 산책한다. 스노클링은 감독과 장비, 바다 상태가 확인될 때만 선택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2:00 · 마누칸섬 점심과 그늘 휴식

주변 풍경 ·Dcubillas·CC BY-SA 3.0 섬에서 점심을 먹고 그늘에 앉아 쉬는 시간. 물빛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머물되 예약한 귀환 배편은 놓치지 않도록 챙긴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00 · 마누칸 선착장에서 귀환

Dcubillas·CC BY-SA 3.0 섬 나들이를 마치고 시내로 돌아가는 배를 기다린다. 예약한 집결 시각을 지키고, 악천후에는 운영사의 출항 통제에 따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5:30 ·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마무리

주변 풍경 ·FILMR Production·CC BY 3.0 숙소에서 씻고 쉬며 바다에서 보낸 하루를 마친다. 해상 이동이 늦어질 수 있어 이날은 시내에서 숙박하고 국제선 출국과 바로 연결하지 않는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