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열차 예약 없이 걷는 해운대 하루
동백섬의 나무 그늘을 지나 해운대 모래사장과 미포까지 걷는다. 멀리 이동하지 않고 해안 풍경과 식사, 카페를 즐기는 하루.
대한민국 · 부산
부산 여행 일정을 둘러보세요. 동백역·동백섬 해안 산책·해운대해수욕장 점심 등을 담은 샘플 코스와 여행자들이 공개한 일정을 살펴보고, Day별 동선을 내 여행으로 가져와 보세요.
동백섬의 나무 그늘을 지나 해운대 모래사장과 미포까지 걷는다. 멀리 이동하지 않고 해안 풍경과 식사, 카페를 즐기는 하루.
감천의 비탈진 마을을 둘러본 뒤 남포동으로 내려와 시장에서 점심을 먹는다. 오후에는 상점과 공원을 오가며 부산 구시가지를 걷는다.
해운대와 청사포의 바다, 광안리의 저녁을 보고 다음 날 영도와 남포동으로 넘어간다. 해변과 항구 마을, 시장 풍경을 두루 담은 부산 1박 2일.
태종대의 숲과 절벽을 보고 흰여울의 바닷가 골목으로 향한다. 같은 영도 안에서도 표정이 다른 두 해안을 만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