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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열차 예약 없이 걷는 해운대 하루
0박 1일 · 도보 여행 · 해운대 · 예약 없이

Photo: Daniel Bernard
이런 여행이에요
동백섬의 나무 그늘을 지나 해운대 모래사장과 미포까지 걷는다. 멀리 이동하지 않고 해안 풍경과 식사, 카페를 즐기는 하루.
여행 일정
Day 1
동백섬에서 미포까지
10:00 · 동백역

Dongchan0417·CC BY-SA 3.0 동백섬 산책을 시작하기 좋은 지하철역. 주변에서 필요한 음료를 챙기고 바다 쪽으로 걸어가면, 도심의 큰 건물 사이로 해안길이 나타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0:30 · 동백섬 해안 산책

Michiel1972·CC BY-SA 3.0 바다를 곁에 두고 나무 사이를 걷는 길. 굽이마다 해운대와 광안대교 쪽 풍경이 달라진다. 계단과 젖은 데크가 있어 편한 신발이 좋고, 누리마루 내부는 개방 여부를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2:00 · 해운대해수욕장 점심

주변 풍경 ·Brit in Seoul·CC BY-SA 4.0 산책 뒤 해변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자리. 식사 후에도 바다가 가까워, 그늘에서 쉬다가 마음이 내킬 때 다시 걷기 좋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00 · 미포 바닷가

hangidan·CC BY-SA 2.0 해운대 동쪽 끝에 남아 있는 포구 풍경. 바다 쪽으로 이어지는 길과 작은 배들을 구경하고, 해변이 보이는 카페에서 잠시 머문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00 · 해운대역

Dongchan0417·CC BY-SA 3.0 해변에서 구남로를 따라 돌아오면 식당과 상점이 이어진다. 간식이나 기념품을 골라보고 역에서 해안 산책을 마무리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