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부산 · GachiTrip 추천 일정
부산, 해운대와 영도를 나눠 보는 1박 2일
1박 2일 · 첫 방문 · 바다 · 대중교통

Photo: Xuedi Liu
이런 여행이에요
해운대와 청사포의 바다, 광안리의 저녁을 보고 다음 날 영도와 남포동으로 넘어간다. 해변과 항구 마을, 시장 풍경을 두루 담은 부산 1박 2일.
여행 일정
해운대에서 청사포, 저녁은 광안리
11:00 · 해운대해수욕장

Brit in Seoul·CC BY-SA 4.0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를 따라 식당과 산책로가 이어지는 부산의 대표 해변. 짐을 내려놓고 점심을 먹은 뒤 파도 가까이 걸으며 여행을 시작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3:30 · 미포정거장

VN.NguyenDucDuy·CC BY-SA 4.0 해운대 동쪽 끝에서 해변열차가 출발하는 곳. 창밖으로 바다가 이어지는 구간을 즐기며 청사포로 향한다.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은 서로 다른 상품이므로 예약권을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30 · 청사포

Andrewssi2·CC BY-SA 3.0 등대와 철길, 바닷가 카페가 모여 있는 작은 포구. 열차에서 내려 항구를 걷고,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차 한 잔을 마시기 좋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8:00 · 광안리해수욕장

Chelsea Hicks·CC BY 2.0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해변. 저녁을 먹고 모래사장 옆을 걸으면 낮과 다른 바다 풍경을 만난다. 다리와 주변 건물의 불빛을 보며 쉬어가도 좋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
짐은 부산역에, 오후는 남포동에서
09:00 · 부산역 짐 보관

Honza Soukup from Czech Republic·CC BY 2.0 돌아갈 기차를 타기 전에 짐을 맡겨두는 거점. 두 손을 가볍게 하고 영도와 남포동으로 나가면 둘째 날 골목을 걷기가 한결 편하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0:30 · 흰여울문화마을

Yeoncong323·CC BY-SA 4.0 바다 위 절벽을 따라 집들이 이어지는 영도의 마을. 윗길에서도 탁 트인 해안 풍경을 볼 수 있고, 작은 카페에서 바다를 오래 바라보기 좋다. 가파른 계단은 체력에 맞춰 선택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2:30 · 남포동 점심

주변 풍경 ·Ken Eckert·CC BY-SA 4.0 시장과 상점이 모인 부산의 오래된 번화가. 골목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차 한 잔을 마시며 영도에서 걸었던 발을 쉬어간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4:30 · 자갈치시장과 광복로

Mobius6·CC BY-SA 4.0 생선 가게가 늘어선 자갈치시장과 상점이 이어지는 광복로. 항구 도시의 일상을 구경한 뒤 관심 있는 골목으로 발길을 옮긴다. 회를 주문할 때는 상차림 비용까지 확인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16:00 · 부산역

Honza Soukup from Czech Republic·CC BY 2.0 여행을 마치고 기차를 타는 자리. 맡긴 짐을 찾고 간단한 간식을 챙기며 바닷가에서 보낸 이틀을 정리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


